
제가 있는 곳은 아동들을 위한 센터 입니다. 창이 없어 천장 조명에만 의존하는 어두운 실내였고, 별 용도 없이 쓰임이 없던 방이 꼰비비아의 소파도 새 단장되었습니다.
모두가 이 방을 보곤 감탄한답니다.
사진이 실제보다는 못나왔다는 점 참고하시구요.
살아있는 색감과 천 질감이 참 좋습니다. 무엇보다 얼마 전 내방객의 실수로 오염된 부분이 있었지만... 찍찍이로 되어 있어 세탁도 가능한 점이 좋았습니다. 아니었다면... 암담했을 겁니다.
공간에 적합하게 색깔을 고를 수 있어 좋구 어디에도 이 비비드한 색상으로 한국에서 소파를 장만 할 수 있는 곳은 꼰비비아 밖에 없지 않나요? ㅎㅎ
꼰비 강력 추천 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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