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가을 꼰비비아 매장에서 상담 받고, 주문 제작한 리넨커튼을 쓰고 있어요
리넨커튼으로 들어오는 햇살은 정말이지 예술이예요.
혼자 보기 아까워 잘 찍지는 못하지만 조심스레 올려봅니다..
저희집은 침실과 거실 두곳에 시공했구요.
침실] 아쿠아색의 리넨커튼 이구요..
어르신들은 쫌 차가와 보인다 하시는데.. 제가 정말 좋아라 하는 색이라 과감하게 선택했구요..
화이트 가구랑 정말 잘어울려요^^
ㅋ..밖에 널린 빨래들 그림자 까지 나와버렸네요 -. - );;;
거실] 네추럴 리넨커튼은 남편이 고른거예요.

은은한 네추럴 색감이 부드럽구 안정적이예요..
살짝 밋밋해 보여서 자개 오브제를 매어 주었더니, 나름 포인트가 되었어요^^
베란다의 화초들 그림자 까지 넘 이쁘게 보이는 커튼이랍니다.
왼쪽은 낮에, 오른쪽 커튼 사진은 밤에 찍은 거예요..
얼마전 쓰던 소파를 처분해서 거실이 휑하네요..
소파보러 여기저기 둘러보다가
꼰비비아에 들어오니 구매후기란이 생겨서 글을 남겨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