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하고나서 블랙앤화이트로 꾸몄던 거실이 깔끔하긴한데, (윗사진)좀 심심하기도 하고 봄여름되니 변화를 주고 싶어서꼰비비아의 컬러비비쿠션을 몇개사서 분위기를 바꿔봤습니다. (아래사진)(아이비, 시트러스, 세피아, 샤프론)상큼한 봄빛컬러 거실로 변신하는데 성공했네요.톡톡한 소재가 고급스러워 맘에 들고,색상또한 비비드하고 곱습니다..꼰비비아의 그래스컬러 슬리퍼까지 있으면 딱이겠죠? (사은품욕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