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사를 한후 브라인드를 할까 ... 커튼을 할까 고민하다.. 브라인드는 너무 삭막한거 같아 안방에
커튼을 달았습니다 ㅋㅋ
여기저기 많이 다니고 검색하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꼰비비아라는 브랜드를 알게되어
홈페이지를 보았습니다.
꼰비비아 홈페이지 에서는 원하는 원단을 살수있고, 커튼류도 제작해 판매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무작정 전화를하고 청운동 본사로 갔습니다 ㅎㅎ
직접 눈으로 보니 커튼천들이 너무나 맘에 들더라구요.. 제가 원하던 스타일이었습니다!!!
그래서 직원분의 도움과 원하는 집 분위기에 맞춰 패널커튼(제작맞춤?)을 구입했습니다..
10일이라는 시간이 살짝 지루하기도 했지만 커튼을 받아 걸어보니!!!!
너무 만족스러운 나머지 저혼자만 보기 아까워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
꼰비비아 커튼은 보는것보다 직접 집에 거는게 더 이쁜거 같네요.. 저의 식구들과 친구들도
칭찬일색입니다 (사진보다 실물이 더 괜찮아요) *^^*
장시간 상담에도 친절히 도와주셔서 감사했고, 고생한 만큼 뿌듯하네요 ...
거실은 정리가 안되서 정리가되면 또 올리겠습니다.